이윤태 LX세미콘 사장(CEO·사진)이 대한전자공학회가 주관하는 ‘2025년 대한전자공학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사장은 삼성전자 삼성전기 등을 거치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전자산업에 30년 이상 몸담은 공학 전문가다. 2024년부터 TV·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 구동칩(DDI) 등을 개발하는 팹리스(반도체 설계전문 기업) LX세미콘 대표를 맡아 국내 반도체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관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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