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한마음재단코리아는 지난 26일 사업장이 있는 인천, 경남 창원, 충남 보령 지역 복지시설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차량 5대를 기증했다. 헥터 비자레알 한국GM 사장(왼쪽)은 “우수한 제품 생산을 넘어 지역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M한마음재단코리아는 지난 26일 사업장이 있는 인천, 경남 창원, 충남 보령 지역 복지시설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차량 5대를 기증했다. 헥터 비자레알 한국GM 사장(왼쪽)은 “우수한 제품 생산을 넘어 지역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