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의 주거 브랜드 ‘더 제니스’가 높은 평가를 받아 브랜드 부문에서 수상하게 돼 기쁩니다. 앞으로도 고객이 더 풍요로운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가겠습니다.”이정환 두산건설 대표(사진)는 2025년 하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 브랜드 부문 수상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이번 수상이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천안’에서 선보인 브랜드 가치와 새로운 시도가 긍정적으로 평가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제니스 패턴이 들어간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 혁신적 평면 구성, 약 3500㎡ 규모의 대형 커뮤니티 등 고품격 하이엔드 아파트의 기준을 충실히 반영해 지역 주거 수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그는 브랜드 경험을 견본주택에서부터 체계적으로 구현한 점을 이번 수상의 핵심 요인으로 꼽았다. 견본주택 3층에 제니스와 함께하는 첫 번째 특별전인 ‘제니스 갤러리’를 마련해 백남준 등 세계적인 작가의 작품 8점을 전시하고 제니스 브랜드의 품격과 예술적 감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대표는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드는 주거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할 것”이라며 “브랜드의 미래 방향성을 더욱 확고히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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