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브랜드인 수자인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여왔다. 2023년 준공한 서울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은 최고 59층, 1152가구로 이뤄져 있다. 서울 동북권 핵심지인 청량리의 랜드마크라는 평가다.
경기 의정부 고산지구 ‘의정부 고산 수자인 디에스티지’(2407가구), 충남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3200가구), 대구 1호선 서부정류장역세권에 조성된 ‘한양수자인 더팰리시티’(1021가구)도 지역의 상징적인 단지로 꼽힌다.
지난해 경기 김포 북변4구역을 재개발한 ‘한강 수자인 오브센트’(3058가구)는 부동산 시장 침체 속에서도 계약 시작 2주 만에 완판했다. 앞으로도 주요 지역에 랜드마크를 공급함은 물론 입면 매뉴얼 개선, 중대형 상품특화 표준평면 개발 등을 통해 수자인의 가치를 높여갈 방침이다.
에너지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태양광과 풍력뿐 아니라 LNG, 바이오매스 등을 추진하고 있다. 국내 최대 수준인 98메가와트(㎿)의 발전설비 용량을 갖춘 ‘솔라시도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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