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증 차량은 사례관리·단기보호·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헥터 비자레알 사장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유와 기회를 누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GM은 앞으로도 우수한 제품 생산을 넘어 지역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M한마음재단은 2005년 설립 이래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GM 한국사업장의 임직원 누적 2만 명 이상의 참여로 약 22만 시간 이상의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올해까지 누적 차량 기증 대수는 691대에 달한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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