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그룹코리아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 27일 제주 아젠토피오레 컨벤션에서 진행한 ‘소방대원 전기차 안전구조 세미나’에 교육용 실습 차량을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소방대원 전기차 안전구조 세미나는 소방구조대원이 전기차 교통사고 또는 화재 현장에서 보다 신속하고 안전하게 인명을 구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모임이다.
제주소방안전본부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세미나에는 소속 소방대원 120여 명이 참석했다.
BMW그룹코리아는 전기차 BMW i4와 올-일렉트릭 미니(MINI) 컨트리맨을 실습 차량으로 지원했다. 차량에 대한 소방대원들의 이해도 제고를 위해 BMW 및 MINI 전동화 모델의 구조적인 특징과 고전압 배터리 시스템에 대한 기술 정보 및 주의 사항 등을 함께 제공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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