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연말 모금 캠페인이 시작된 28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를 찾은 어린이와 시민들이 구세군 자선냄비에 기부를 하고 있다. 올해 자선냄비에는 NFC 기반 ‘원태그 스마트기부’가 새롭게 도입돼 현금 없이도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구세군 연말 모금 캠페인이 시작된 28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를 찾은 어린이와 시민들이 구세군 자선냄비에 기부를 하고 있다. 올해 자선냄비에는 NFC 기반 ‘원태그 스마트기부’가 새롭게 도입돼 현금 없이도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