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에서 해킹으로 445억 규모의 가상자산이 탈취됐다. 정보통신기술 업계와 정부 당국에 따르면 사건의 배후로 북한 정찰총국 산하 해킹조직 라자루스가 유력하게 지목되고 있다. 유출된 가상자산은 솔라나(SOL)를 비롯해 더블제로(2Z), 액세스프로토콜(ACS), 봉크(BONK) 등 솔라나 네트워크 기반 24종이다. 사진은 28일 업비트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해킹 관련 안내 문구가 적혀 있는 모습.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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