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서울 내곡동에 있는 발달장애 아동 재활 전문 공공병원인 서울시 어린이병원에 ‘작은도서관’ 100호 특별관(사진)을 개관했다고 28일 밝혔다. 홈쇼핑 프로그램인 ‘최유라쇼’ 나눔방송을 통해 주문 건당 1004원이 적립돼 건립 비용으로 활용했다.관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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