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3370만 명의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유출 시점으로부터 5개월이 지나서야 관련 사실을 인지한 것으로 드러나 늑장 대응 논란과 함께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30일 서울 시내 쿠팡 차고지.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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