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 310-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84㎡ 120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730가구, 84㎡B 257가구, 84㎡C 215가구로 단일 타입으로 구성했다.
충남에 처음 선보이는 하이엔드 브랜드로 4베이 판상형 구조(일부 가구 제외)를 적용해 통풍성과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일부 가구는 3면 개방형 구조와 유리 난간을 도입해 개방감을 키웠다.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 일대는 대규모 택지 및 도시개발사업이 완료되면 1만 3000여 가구 규모의 주거 타운이 형성된다. 견본주택은 이달 말까지 제니스와 함께하는 첫 번째 특별전 ‘제니스 갤러리’를 운영한다. 비디오 아트의 거장 백남준, 숯을 재료로 주목받는 한국 현대미술 작가 이배, 미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조지 콘도(George Condo) 등 한·미·일 작가들의 작품 8점을 볼 수 있다.
천안=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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