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울산박물관 '명장의 전당'에 HD현대중 고민철씨 등 3명 등재

입력 2025-12-01 08:04   수정 2025-12-01 08:06

울산시는 1일 고민철·최정호·신제훈 씨 등 3명을 울산박물관 '명장의 전당'에 등재한다고 밝혔다.

고씨는 HD현대중공업 소속으로 올해 대한민국 명장, 최씨와 신씨는 각각 현대자동차와 HD현대미포 소속으로 국가품질 명장이다.

울산시는 지역 명장의 명예를 높이고 숙련 기술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2012년 울산박물관 2층에 명장의 전당을 조성해 명장의 이름과 소속 회사, 전문 분야 등을 등재하고 있다.

2025년 울산시 명장 선정자는 조순남(미용·조희미용실) 씨, 박영태(제과제빵·뺑드깜빠뉴) 씨 등 2명이다.

이들에게는 명장패와 증서, 기술장려금 1천만원이 주어진다.

울산시명장 명패는 노동자 종합복지회관 2층 명예의 전당에 등재된다.

이로써 울산에선 올해까지 총 239명의 명장을 배출했다.

이중 울산시 명장 42명, 대한민국 명장 53명, 국가품질 명장 144명 등이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명장의 기술력과 장인정신은 울산과 대한민국 산업을 지탱하는 핵심 경쟁력"이라며 "인공지능 시대에도 숙련된 기술과 풍부한 경험, 기술적 직관을 겸비한 명장 여러분께서 산업 혁신을 이끄는 중심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