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외벽 광화문글판에 박소란 시인의 시 '심야 식당'의 한 구절이 새겨져 있다. 이번 문안은 곁에서 힘이 되어 주는 사람들에 대한 소중함을 되새기며 따뜻한 안부를 전해 보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2025-12-01 13:09 수정
"당신은 무얼 먹고 지내는지 궁금합니다"…광화문글판 겨울편 새단장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외벽 광화문글판에 박소란 시인의 시 '심야 식당'의 한 구절이 새겨져 있다. 이번 문안은 곁에서 힘이 되어 주는 사람들에 대한 소중함을 되새기며 따뜻한 안부를 전해 보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