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손이 9일 ‘2025 대한민국 브랜드 만족도 1위’에서 건강기능식품(효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랑의손은 전통 발효 기술에 현대적인 식이 프로그램을 결합해 체내 균형을 회복하는 다양한 효소 제품을 개발해왔으며,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식습관 개선과 디톡스 운동을 포함한 생활형 프로그램까지 아우르며 브랜드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전남 담양에서 운영 중인 ‘한옥 효소 체험’은 이러한 철학을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공간이다.
아울러 브랜드의 대표 제품 ‘만나골드업’은 사랑의손의 발효 기술을 상징하는 제품이다. 우리나라 땅과 바다에서 제철에 수확한 37가지 야채, 과일, 버섯, 해조류를 365일 자연 발효한 뒤 4년 이상 추가 숙성해 만든 순수 원액이 특징이다. 장기간 숙성으로 위에서의 추가 소화 과정 없이 흡수가 가능해 절식 프로그램의 핵심 제품으로 활용된다. 다양한 음식을 가장 순한 상태로 섭취할 수 있게 하여 몸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건강한 디톡스 과정을 돕는 것이 강점이다.
절식 이후의 보식 단계에는 100% 국내산 식물성 원료를 발효해 만든 ‘선식효소’와 ‘식후효소’가 사용된다. 초심자도 무리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단계별 구성으로 설계된 사랑의손 프로그램은 체중 조절, 소화 개선, 전반적인 활력 회복을 경험했다는 이용자들의 후기를 통해 꾸준히 입지를 넓히고 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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