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점등돼 있다. 사랑의열매는 이날 오후 2시 캠페인 출범식을 열고 캠페인의 상징인 '사랑의 온도탑'을 점등했다. 올해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로꾸는 내일'이라는 슬로건으로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전국 17개 시·도에서 일제히 전개되며, 모금 목표액은 4,500억 원이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점등돼 있다. 사랑의열매는 이날 오후 2시 캠페인 출범식을 열고 캠페인의 상징인 '사랑의 온도탑'을 점등했다. 올해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로꾸는 내일'이라는 슬로건으로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전국 17개 시·도에서 일제히 전개되며, 모금 목표액은 4,500억 원이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