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46.09
(37.56
0.65%)
코스닥
1,151.99
(2.01
0.1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李·민주 지지율 소폭 하락…국힘 '반등'

입력 2025-12-01 18:16   수정 2025-12-02 01:1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소폭 하락했다는 조사 결과가 1일 나왔다. 더불어민주당도 동반 하락한 가운데 국민의힘은 반등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서울 지역에서 민주당을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4~28일 전국 18세 이상 253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긍정 평가한 응답자는 54.8%였다. 이 대통령 지지도는 직전 조사에서 상승세로 전환했다가 1주일 만에 다시 하락했다. 고환율과 고금리 부담이 부정 평가의 요인으로 꼽혔다.

지난달 27~28일 전국 18세 이상 1012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45.6%, 국민의힘이 37.4%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전주보다 1.9%포인트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2.6%포인트 올랐다. 국민의힘은 특히 서울에서 지지율이 약진했다. 지난주 기준 서울 지역 응답자 중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비율은 43.3%였고, 국민의힘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36.8%였다. 하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서울에서 민주당 40.7%, 국민의힘 44.0%로 역전됐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1.9%포인트,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5.2%,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최형창 기자 calling@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