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와 롯데그룹 계열사는 3일 사직야구장 앞 광장에서 ‘2025년 롯데 사랑나눔 프로젝트 1만포기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부산지역 롯데그룹 계열사가 주최했다. 롯데 자이언츠와 백화점 등 지역 21개 계열사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김원중, 한태양, 윤성빈 등 롯데 자이언츠 소속 선수도 봉사에 동참했다. 이날 만든 1억5000만원 상당의 김치 1만 포기는 부산 16개 구·군 푸드뱅크를 통해 저소득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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