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릭터상품 전문 유통기업 이가라인이 오늘(5일)부터 31일까지 약 한 달여간 현대백화점 충청점 지하 1층에서 ‘스누피 캐릭터 상품’을 메인으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가라인이 판매하고 있는 산리오, 스누피, 디즈니, 포켓몬, 먼작귀, 핑구, 미피, 짱구는못말려, 톰과제리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들을 선보이며, 이번 팝업에는 지난 성수동 팝업에서 인기를 입증했던 ‘스누피 캐릭터 상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아기자기한 포토존 구성과 랜덤 피규어, 쿠지 등 블라인드 상품을 전면에 배치해 연말 특수를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현재 방영중인 애니메이션 주토피아2 굿즈를 깜짝 선보일 예정이다.
팝업스토어 운영시간은 주중(월-목)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 주말(금-일)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이다. 기간 중 2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캐릭터 종이쇼핑백을,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스누피 메달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인스타그램 인증 이벤트를 통해 스누피 백팩 인형을 증정한다. 또한, 최대 80%까지 할인된 랜덤박스는 크리스마스를 겨냥한 선물세트로 고객들을 찾아간다.
이지영 리테일팀장은 “이번 팝업은 스누피 매니아 층에게는 놓칠 수 없는 기회”라며, “다양한 포토존 연출로 고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수도권 팝업성지까지 접근이 힘든 비수도권 고객들에게 볼거리와 소비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캐릭터라인 팝업의 강점”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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