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 역사 강사 최태성의 <최소한의 삼국지>가 새로 1위에 올랐다. 고전 <삼국지>를 쉽게 접하고자 하는 40대 독자가 구매자 비율 51%를 차지했다. 스즈키 유이의 첫 장편소설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는 종합 8위에 올랐다. 괴테, 니체, 보르헤스 등의 고전문학이 녹아든 소설로, 이동진 평론가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11월 이달의 책’으로 추천하자 판매량이 전주 대비 99.7% 급증했다. 60만 부가 팔린 <긴긴밤>의 저자 루리 작가의 신작 동화책 <나나 올리브에게>는 출간과 동시에 어린이 분야 1위(종합 14위)에 등극했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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