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식품·뷰티업계가 홀리데이 한정판 상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오리온은 최근 ‘브라우니 루돌프 하우스 만들기’와 ‘후레쉬베리 아기펭귄 친구들 만들기’ 세트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마켓오 브라우니, 통크, 초코파이, 후레쉬베리 등 인기 과자와 동봉된 초코펜을 이용해 루돌프 하우스, 펭귄, 북극곰 등을 만들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일러스트레이터 이이오 작가와 협업한 더마 뷰티 브랜드 에스트라의 홀리데이 한정판(사진)을 내놨다. 피부장벽을 지켜주는 ‘캡슐 요정’ 콘셉트의 감성적인 일러스트를 제품 패키지에 적용했다. 한정판 세트에는 아토베리어365 크림과 미스트 듀오가 포함됐다.
신세계인터내셔날도 산타마리아노벨라, 메모파리, 라부르켓 등 자사가 수입·유통하는 해외 브랜드의 홀리데이 기프트 세트를 선보였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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