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세 번째 구립 공공도서관인 ‘창신소담도서관’을 개관했다고 9일 밝혔다. 창신동에 있는 창신소담도서관은 디지털 사서 시스템을 도입해 지역 주민이 회원증 하나로 도서 추천부터 대출·반납까지 이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세 번째 구립 공공도서관인 ‘창신소담도서관’을 개관했다고 9일 밝혔다. 창신동에 있는 창신소담도서관은 디지털 사서 시스템을 도입해 지역 주민이 회원증 하나로 도서 추천부터 대출·반납까지 이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