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3.11
0.06%)
코스닥
1,149.44
(14.97
1.2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화성의 예술, 인사동에 스며들다…'서울로 365' 첫 프로젝트 개막

입력 2025-12-10 16:36   수정 2025-12-10 16:39



2026년부터 상설 운영될 '화성특례시 서울로 365'의 첫 프로젝트가 문을 열었다.

화성문화관광재단은 10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인사동 화성 미디어 전시> <화성특례시 서울로 365> 등 두 개의 전시를 개막했다.

화성특례시 서울로 365는 인사동에 새로운 지역 문화 거점을 마련해 화성 지역 예술가의 창작 기반을 확대하고자 마련된 프로젝트다.



오는 15일까지 인사아트센터 6층에서 진행되는 <인사동 화성 미디어 전시>에서는 화성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미디어 작가 김류, 양영신, 임승균 3인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각 작가의 개성과 감각이 담긴 미디어아트·설치·영상 기반 작품을 통해 화성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과 실험적 시도를 선보인다.

<화성특례시 서울로 365>는 화성의 풍부한 문화·예술·관광 자원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공간이다. 화성의 다채로운 지역 콘텐츠를 글로벌 관광객이 모이는 인사동에서 선보여 도시의 매력과 정체성을 더욱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다. 이번 달 29일까지 인사아트센터 3층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안필연 대표이사는 "화성 예술가의 작품이 더 많은 관람객과 만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한국 문화예술의 다양성을 알리고 지역 작가들의 문화적 거점을 마련하는 데 지속해서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소윤 한경매거진 기자 park.soyoo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