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시장 이범석·사진)가 ‘제8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회계·예약 업무처리 방법과 실무 사례 등을 공유해 회계 담당자 업무 처리의 어려움을 해소한 점이 눈길을 끌었다.주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시민 18명으로 구성된 ‘시민감사관 정례회의’를 열어 회계 전반에 대한 감사활동을 벌인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청주시는 또 시민참여예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다섯 차례 열었다. 아울러 발생주의 정보를 통한 재정 효율화에도 성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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