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사진)가 ‘제8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결산검사위원회의 75%를 재정·회계 전문가로 구성해 전국 최상위 수준의 전문성을 갖춘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달서구는 회계 투명성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제도를 정비했다.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을 시작으로 네 차례에 걸쳐 관련 조례 및 규칙을 개정·시행했다. 주민이 회계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인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홈페이지에 ‘예산절감 및 낭비사례’ 등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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