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클래식 음반사 도이치그라모폰(DG)과 전속 계약을 맺은 실력파 바이올리니스트.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등 세계 명문 콩쿠르에서 줄곧 입상했다. 2019년에는 도이치그라모폰에서 발매한 앨범으로 프레데리크 뮤직 어워드에서 ‘최고의 해외 폴란드 음반상’을 받았다. (정답은 하단에)
뮤지컬 ‘캐빈’의 12월 27, 28일 공연에 아르떼 회원을 초대한다. 제약회사 내부 고발자 마이클과 기자 데이가 낡은 오두막에 갇힌 뒤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1일까지 아르떼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회차당 다섯 명을 뽑아 티켓을 두 장씩 준다. 당첨자 발표는 22일.arte.co.kr에서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예술인 QUIZ 정답은 김봄소리)
연말마다 연주되는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은 프리드리히 실러의 시 ‘환희에의 송가’를 붙들고 고민해 온 베토벤이 ‘합창환상곡’과 더불어 이상적 개인을 음악으로 구현한 결실로 읽힌다. 두 작품은 이상적인 인류, 즉 모든 인간이 한 형제가 되는 공동체로서의 인류를 노래한다. - 음악평론가·클래식 칼럼니스트 유윤종의 ‘명곡의 측면도’● 크리스마스 만찬의 퍽퍽한 칠면조
그림책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속 잉가 무어 삽화의 클라이맥스는 두꺼비 저택의 크리스마스 만찬이다. 그림 속 눈에 들어오는 칠면조는 16세기부터 이어진 영국 전통 음식이지만 단백질은 풍부해도 지방이 적어 어떻게 조리해도 퍽퍽한 ‘팔자’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 음식평론가 이용재의 ‘맛있는 미술관’
‘고잉홈프로젝트: 라벨 시리즈 Finale.’가 오는 28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된다. 니콜라스 맥카시가 협연하며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 등을 선보인다.● 연극 - 라이프 오브 파이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가 내년 3월 2일까지 서울 GS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폭풍우를 만나 망망대해에서 홀로 살아남은 소년이 호랑이와 위험한 표류를 시작한다.● 전시 - 신상호 '무한변주'
신상호 회고전 ‘무한변주’가 내년 3월 29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에서 열린다. 도자와 아카이브 160여 점을 통해 약 60년에 걸친 작가의 ‘흙의 여정’을 보여준다.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