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15일 임원추천위원회를 열어 정일선 광주은행 부행장(57·사진)을 차기 광주은행장 후보로 단독 추천했다. 정 부행장은 1995년 광주은행에 입사한 이후 영업·여신·인사 부서 등을 거치며 여신 심사관리·영업 부문에서 전문성을 쌓았고 2021년 인사지원부장을 맡아 조직 운영과 인사 제도 전반을 총괄했다. 2023년 부행장보, 2024년 부행장으로 승진했으며, 은행 내부에서는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조직 관리 역량과 리더십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정의진 기자 justj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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