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스테이블 코인 USDC 발생업체 서클은 9.6% 폭락한 75.46달러를 나타냈다.
세계에서 비트코인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스트래티지는 8.14%,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6.27% 급락했다.
이는 비트코인이 4% 정도 하락하면서 8만6000달러가 붕괴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공포로 비트코인 8만6000달러가 무너지는 등 암호화폐가 일제히 급락하는 중이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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