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체별 매매동향
- 기관 3일 연속 순매수(9.8만주)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11.2만주를 순매수했고, 개인들도 20.6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그동안 외국인은 16.0만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8.2%, 77.9%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3일 연속 9.8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그래프]프로티나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SPID, 블록버스터 발굴해 줘 - 한국투자증권, None
12월 02일 한국투자증권의 위해주 애널리스트는 프로티나에 대해 "항체 바이오베터 발굴 속도 전세계 1위. 항체 기반 플랫폼, 소분자화합물 발굴도 가능. 생각보다 빠른 성과 창출도 가능: SPID 성과는 생각보다 빠르게 나올 수 있다. 논문 발간, 확장 계약 그리고 2026년 부터는 실제 기술이전 등의 성과도 기대할 수 있다. 최근 빅파마의 기술도입 트렌드는 임상 성공 가능성 높은 Best-in-class 또는 바이오베터를 도입하는 것이라 기술이전 실현 가능성 높다. 한편 비상장 피어인 Generate:Biomedicines은 23년 9 월 누적 7억달러 펀딩 후 포스트 20억달러, Xaira Therapeutics는 27억달러로 평가 받고 있다. 기존 AI 신약개발 기업은 검증되지 않은 가상의 AI 알고리즘으로 구성된 기업이라 진입장벽이 낮지만, 프로티나는 AI 및 인간에 의해 설계된 후보물질의 참과 거짓을 최단기간 내 구분하는 실제 데이터 생성 기업이라는 측면에서 차별성이 있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None'를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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