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레드파이낸스(Infrared Finance·IR)는 바이낸스 월렛을 통해 진행한 토큰 생성 이벤트(TGE)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7일 밝혔다.바이낸스 월렛은 인프라레드파이낸스의 토큰 'IR'의 독점 TGE를 이날 오후 5시부터 7시(한국시간)까지 진행했다. 이번 TGE는 바이낸스 월렛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한정 이벤트로, 참여자는 바이낸스 알파 포인트(Binance Alpha Points)를 사용해 청약에 참여했다.
인프라레드파이낸스 측에 따르면 이번 TGE에는 4만 명이 넘는 개별 참여자가 몰렸으며, 총 12만5700개의 바이낸스코인(BNB)이 예치됐다.
바이낸스 월렛은 이번 TGE 이후에도 500만 IR 토큰을 추가로 배분하는 후속 캠페인을 예고했다. 해당 물량은 향후 별도 이벤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인프라레드파이낸스는 베라체인(BERA) 생태계의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이다. 올해 2월 베라체인 메인넷 출시 이후 빠르게 성장하며 2개월만에 총예치자산(TVL)이 20억달러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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