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은 농진청이 보유한 농업 과학기술, 인프라와 연구개발특구 내 연구기관의 전략기술 등을 연계해 농업 연구개발(R&D) 혁신생태계 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우수 기술의 사업화와 창업을 촉진해 지역 혁신성장과 국가전략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도 있다.
양 기관은 △첨단기술 융복합 분야 공동 연구개발 협력 △연구성과 확산 및 사업화·창업 지원 △글로벌 네트워크 공유 및 학술·기술정보 교류 강화 등 3대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정희권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은 “특구재단은 딥테크 전주기 지원 노하우를 바탕으로 농진청 연구성과가 특구 기업과 연결돼 기술이전과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임호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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