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씨의 스토킹 혐의 사건에 대해 검찰이 보완수사를 요구하며
경찰로 돌려보냈다.
18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부장검사 정가진)는 서울 중부경찰서가 지난달 12일 송치한 최씨의 스토킹처벌법 위반 및 특수협박 등 혐의 사건에 대해 보완수사를 요구했다.
최씨는 지난 8월 알고 지내던 지인 여성의 집에 찾아가 위협적인 행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다만 최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흉기를 들고 협박하거나 스토킹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해당 내용은 저와 여자 친구 모두 명백히 부인하고 있다"며 "저와 여자 친구 사이의 개인적인 갈등으로, 사소한 다툼이 확대되어 발생한 일종의 해프닝이었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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