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소시엄은 HD한국조선해양,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그리스 해운사 캐피털, 미국선급(ABS) 등이 주축으로 기술 혁신과 글로벌 탈탄소화를 목표로 지난 3월 출범했다. 행사에서는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운항 솔루션, 소형모듈원자로(SMR) 추진 선박 고도화 기술 등이 다뤄졌다. 컨소시엄은 HD현대의 자율운항 전문 계열회사인 아비커스의 ‘하이나스 컨트롤’을 적용할 선박을 선정하고 연비 절감 효과를 검증하기로 했다.
김진원 기자 jin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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