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학 및 미용의학 전문 기업 솔타메디칼코리아 유한회사(대표이사 한상진, 이하 솔타메디칼코리아)는 지난 13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 빛의 시어터에서 ‘2025 SOMA 써마지®FLX 유저 미팅’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써마지 메인 모델 김성령과 국내 피부과 및 성형외과 의료진이 대규모로 참석한 가운데 써마지® FLX의 오리지널 단극성 고주파 기술의 차별성과 실전 경험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장예원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작된 행사는 한상진 솔타메디칼코리아 대표이사의 환영사에 이어 윤혜진 칸타코리아 상무가 ‘리프팅 시술에 대한 시장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1부 강연은 △Thermage®FLX: A to Z(홍원규 원장) △The Harmony of Thermage®FLX: Beyond Rejuvenation(최소희 원장) △Evaluation of Biological Skin Aging and the efficacy of Thermage®FLX treatment through skin microbiome analysis(최원우 원장) △Clinical tips to maximize efficacy and alleviate pain: 10 zone Thermage®FLX(이준영 원장) △Thermage®FLX in plastic Surgery practice(석효현 원장)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2부 행사에서는 배우 김성령이 포토타임과 무대 인사를 통해 참석자들과 소통했으며, 이후 써마지®FLX 시술 표준과 트렌드를 이끄는 의료진 9명이 패널로 참여한 토크쇼가 진행돼 참석자들의 다양한 질문에 대한 심도 있는 답변과 토론이 이어졌다.

한상진 대표이사는 “이번 유저 미팅을 통해 써마지®FLX를 사용하는 의료진들이 최신 임상 정보와 실전 경험을 공유하며 시술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솔타메디칼코리아는 의료진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국내 피부 미용 시장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써마지®는 단극 고주파 에너지를 활용해 피부 콜라겐 재생 및 주름 개선 효과를 나타내는 비침습적 솔루션으로, 2002년 출시 됐다. 솔타메디칼코리아에 따르면 최근 글로벌 누적 500만 시술을 달성했으며, 국내에는 2003년 처음 도입됐다. 2025년 현재 누적 장비 설치 대수 1300대를 돌파했다.
SOMATM(Solta Medical Academy)는 의료진의 질 관리에 목표를 두고 솔타메디칼의 제품을 사용하는 의료전문가들의 표준화된 제품 사용 및 Care-Giver에 따른 의료 품질의 차이를 줄이기 위한 통합 CME(continuous Medical Education)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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