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리오(Pulio)'가 지난 12일, 신세계면세점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T1)에 정식 매장을 신규 오픈했다. 이는 신세계면세점 제2여객터미널(T2)에 입점한 지 약 9개월 만의 신규 출점이다.
이번 T1점 입점은 풀리오의 온·오프라인 통합 유통망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공항을 이용하는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글로벌 고객층을 강화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풀리오는 이번 신세계면세점 T1점 입점을 계기로 고객 체험 기반의 운영을 대폭 강화한다. 특히 면세점 업계 최초로 매장 내에 침대를 비치해 실제 가정에서의 사용 환경을 구현한 점이 눈길을 끈다. 해당 공간은 고객이 집에서 사용하는 것과 유사한 환경에서 마사지기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구성돼, 제품의 특장점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신규 입점을 기념해 풀리오는 면세점 단독 할인 구성과 함께 정품 파우치 및 추가 액세서리 증정 이벤트 등 프로모션도 마련해 공항 이용객들의 쇼핑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풀리오 관계자는 "이번 신규 입점을 통해 공항이라는 전략적인 위치에서 브랜드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면세 유통 채널 내 입지를 확고히 하고, 국내외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머니 온라인뉴스팀 기자 moneynews@hankyung.com

풀리오 관계자는 "이번 신규 입점을 통해 공항이라는 전략적인 위치에서 브랜드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면세 유통 채널 내 입지를 확고히 하고, 국내외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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