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강사 최태성의 <최소한의 삼국지>가 3주 연속 1위에 올랐다. 3위를 차지한 황석영의 신작 소설 <할매>는 50대 독자의 비율이 38.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올해 6월 출간된 <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은 6개월도 안 돼 판매량 10만 부를 돌파했고, ‘연금 부자 일지’가 수록된 리커버판으로 지난 8일 새로 출간돼 이번주 종합 베스트셀러 4위에 자리했다.
2025-12-19 23:48 수정
[책마을] 황석영 '할매' 50대서 인기, '박곰희 연금…' 10만 돌파
역사 강사 최태성의 <최소한의 삼국지>가 3주 연속 1위에 올랐다. 3위를 차지한 황석영의 신작 소설 <할매>는 50대 독자의 비율이 38.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올해 6월 출간된 <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은 6개월도 안 돼 판매량 10만 부를 돌파했고, ‘연금 부자 일지’가 수록된 리커버판으로 지난 8일 새로 출간돼 이번주 종합 베스트셀러 4위에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