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월세 시장에서 화제인 '임차인 면접제'에 대해 아시나요? 현재 임대차 계약 전 세입자는 집주인의 등기부등본, 세금 체납 내역을 확인할 수 있지요. 앞으로는 임대인도 세입자를 받기 전 신용정보, 전과 등을 확인하고 면접을 치르자는 제안입니다.
한국에서는 낯선 방식이지만 월세 시장이 주류인 미국과 독일 등에서 임차인 면접제는 이미 보편화된 제도입니다. 하지만 이 나라들에서 예비 세입자들이 겪고 있는 문제점도 있는데요. 무엇인지는 영상에서 확인하시죠.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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