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티유(대표 한성욱)가 베트남 최대 기술 박람회에서 건설 현장, 산업 시설, 도시 인프라의 안전과 신뢰를 확보하는 첨단 기술을 주제로 전시 및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AI 기반 CCTV, 스마트 안전 시스템, IoT 통합 관제 솔루션 구축 및 운영 기술력을 중심으로, 한국의 공공 인프라 및 대규모 프로젝트에서 이미 검증된 사업 모델과 기술 경쟁력을 베트남 시장에 소개했다.
㈜아이티유는 베트남의 급격한 도시화와 산업화 과정에서 요구되는 안전 관리 고도화와 스마트 인프라 구축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제시하며, 현지 정부 기관과 기업 관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아이티유는 행사 기간 중 진행된 IR 세션에 참가해 ‘Global Demoday & Pitching Korea’에서 3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수상은 아이티유의 기술력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이 국제 무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성욱 대표는 “이번 TECHFEST VIETNAM 2025 참가는 아이티유의 스마트 안전 기술이 해외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확인한 자리였다”며 “앞으로 베트남을 포함한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현지 맞춤형 안전·관제 솔루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진호 기자 jinho23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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