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3.28
(30.91
0.68%)
코스닥
945.03
(0.97
0.1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장동혁 "李, 노동신문 못보게 막지 말라니…북한에 백기투항"

입력 2025-12-21 11:57   수정 2025-12-21 13:0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노동신문 접근 제한에 문제가 있다는 취지로 발언한데 대해 "자유민주적 평화 통일정신을 정면으로 거역하고 있다"고 21일 지적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굴종은 평화가 아니다"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이 대통령은 취임하자마자 50년 동안 꺼지지 않았던 대북방송을 꺼버렸다"며 "대북 전단 보낸 것을 북한에 사과하고 싶다면 국민 염장을 질렀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북한 노동신문을 놓고는 우리 국민들이 못 보게 막지 말라고 호통쳤다"며 "지금 이재명 정부가 가는 목적지는 '평화통일'이 아니라 무장해제하고 북한에 '백기투항'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 대표는 또 "우리 국민은 분노하고, 김정은은 음흉하게 웃으며 박수치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 정신 차리시라"고 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19일 통일부 업무보고에서 국내에서 북한 노동신문 접근이 제한된데 대해 "국민을 선전·선동에 넘어갈 존재로 취급하는 것 아니냐"고 발언한 바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