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주택은 지난 19일 오후 2시 본사 대회의실에서 네이버 해피빈과 ‘2026년 사회공헌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취약계층 이웃돕기를 위한 기금 1억 원을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금강주택 최상순 사장과 네이버 해피빈 이일구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사회공헌 협력 방향과 지원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2026년 청소년 새학기 지원 사업과 독거노인 및 국가유공자를 위한 복지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사는 네이버 해피빈 플랫폼을 활용해 투명하고 효과적인 기금 운영과 사회적 가치 확산에 협력할 계획이다.
금강주택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네이버 해피빈 측도 “금강주택과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사회적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로서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금강주택은 장학사업, 재난 구호,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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