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70.61
(45.82
0.99%)
코스닥
949.04
(0.77
0.08%)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금리 카드 아끼는 중국, 사실상 기준금리 LPR 연속 동결

입력 2025-12-22 17:10   수정 2025-12-22 17:11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22일 일반 대출 기준이 되는 1년물 대출우대금리(LPR)를 3.0%, 주택담보대출 기준 역할을 하는 5년물 LPR을 3.5%로 각각 유지한다고 밝혔다.

기준금리가 따로 있지만 중국 정부가 오랫동안 손대지 않았기 때문에 20개 주요 시중은행들이 매달 취합한 LPR이 사실상 기준금리 역할을 한다.

인민은행은 지난해 10월 경기 둔화 우려 속에 LPR을 0.25%포인트 인하했고 올해 5월에도 미국과의 관세 갈등 격화로 0.1%포인트씩 추가 인하했다. 이후에는 이달까지 금리를 동결하고 있다.

다만 내년 경제정책의 최우선 목표가 내수 확대에 맞춰지면서 연초 LPR 조정 가능성도 제기된다. 중국우정증권은 내년 상반기 20bp(1bp=0.01%포인트) 인하를 전망했다.

김태림 기자 tae@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