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영상=KTV / 편집=윤신애PD</i>
이 대통령이 '청와대 시대' 첫 날인 22일,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을 비롯해 각 시·도 지회장 등 190여명을 청와대 영빈관에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행사에서 2025년 대한민국은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넘는 초고령 사회에 진입했다"면서 "이제는 어르신 정책이 곧 국민 모두를 위한 정책이 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가 이룬 경제적 성취, 정치적 성취, 문화적 성취는 모두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을 포함한 우리 어르신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산업화와 민주화의 그 모든 과정에 바로 여러분이 함께하셨다며, 이 자리를 빌려 그간의 노고와 헌신에 깊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그리고 이 대통령은 이 자리서 공약이자 국정과제인 간병비의 건강보험 적용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윤신애 PD dramania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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