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43.19
0.90%)
코스닥
954.59
(3.43
0.3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취업문 여는 한경 TESAT] 행동경제학

입력 2025-12-22 17:25   수정 2025-12-23 00:42

[문제1] 행동경제학과 관련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르면?
ㄱ. 합리적 인간을 전제로 한 주류경제학과 달리 인간이 때론 감정적으로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고 주장했다.

ㄴ. 실험 심리학의 발달과 관련이 깊으며, 심리학자이자 경제학자인 대니얼 카너먼은 행동경제학으로 노벨 경제학상을 받았다.

ㄷ. 대표적 이론의 하나로 프레이밍 효과가 있는데, 이는 정보를 제시하는 틀에 따라 사람의 행동이나 선택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1) ㄱ
(2) ㄴ
(3) ㄱ, ㄴ
(4) ㄱ, ㄷ
(5) ㄱ, ㄴ, ㄷ

[해설] 행동경제학은 인간의 실제 행동을 심리학, 사회학, 생리학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그에 따른 결과를 규명하려는 경제학의 한 분야다. 주류경제학에서 가정하는 ‘인간은 합리적이다’라는 전제의 한계를 지적하며, 보다 현실적인 인간 행동을 설명하려는 것이 행동경제학의 핵심이다. 행동경제학자들은 경제주체들이 제한적으로 합리적이며, 때론 감정적으로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고 주장한다. 대니얼 카너먼을 비롯한 여러 행동경제학자가 노벨 경제학상을 받았다. 프레이밍 효과는 질문이나 문제 제시 방법에 따라 사람들의 선택 및 판단이 달라지는 현상을 말하는 것으로, 특정 사안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진다는 이론이다. 정답 ⑤

[문제2] 금융시장과 관련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금융시장은 경제주체 간에 자금을 중개할 수 있게 해준다.
(2) 금융회사들은 자기자본을 일정 비율 이상으로 유지해야 한다.
(3) 금융시장은 나라 경제의 저축과 투자를 중개하는 역할을 한다.
(4) 자본시장이 발달하면 기업의 은행 차입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더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5) 금융시장은 자금 중개와 금융자산 가격 결정, 유동성 제공, 금융거래 비용 감소 등의 기능을 한다.

[해설] 금융시장은 경제주체 간 자금을 중개하며, 나라 경제의 저축과 투자를 중개하는 역할을 한다. 은행과 저축은행 등 금융회사들은 국제결제은행(BIS)이 규정한 자기자본을 일정 비율 이상 유지해야 한다. 이를 BIS 자기자본비율이라고 한다. 이 비율이 높은 금융회사일수록 위험에 일정 수준 대비가 돼 있다고 볼 수 있다. 자본시장이 발달하면 기업의 은행 차입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낮아지는 경향이 있다. 기업 입장에서는 주식이나 채권시장을 통한 직접금융이 발달하면서 은행으로 대표되는 간접금융 외에도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수단과 경로가 다양해지기 때문이다. 정답 ④

[문제3] 다음 중 주식 가치를 평가할 때 활용하는 지표가 아닌 것은?

(1) PER
(2) PBR
(3) CSM
(4) EPS
(5) Tobin’s Q

[해설] PER은 주가수익비율이다. 현재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눠 구한다. PBR은 주가순자산비율이다. 주가가 주당 순자산 대비 몇 배에 거래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로, 주가를 주당순자산가치(BPS)로 나눠 구한다. PER과 함께 주식 가치 평가를 위한 중요한 지표다. Tobin’s Q는 주식시장에서 기업의 자산가치를 평가할 때 사용한다. 기업의 시장가치(시가총액)를 기업 실물자본의 대체비용(순자산가치)으로 나눠 구한다. CSM은 고객만족경영(Customer Satisfaction Management)을 의미한다. 정답 ③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