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도시재생사업에 경남 지역 4곳이 최종 선정됐다. 내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국비 567억원이 지원된다. 선정된 곳은 산청군 옥산지구·거창군 전통시장지구(이상 지역특화재생 분야)와 창원시 문화지구·사천시 망산공원지구(이상 노후주거지정비 분야)다. 도는 경쟁력 확보와 실현 가능성 있는 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시·군을 대상으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한다.
올 하반기 도시재생사업에 경남 지역 4곳이 최종 선정됐다. 내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국비 567억원이 지원된다. 선정된 곳은 산청군 옥산지구·거창군 전통시장지구(이상 지역특화재생 분야)와 창원시 문화지구·사천시 망산공원지구(이상 노후주거지정비 분야)다. 도는 경쟁력 확보와 실현 가능성 있는 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시·군을 대상으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