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한림원이 내년 신입 정회원으로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 사장(왼쪽), 문혁수 LG이노텍 대표(오른쪽) 등 49명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정회원은 탁월한 연구 성과와 기술 개발 실적을 낸 일반 회원 가운데 업적 심사와 전체 정회원 서면 투표를 거쳐 뽑는다. 임기는 5년이다. 산업계에서는 노 사장과 문 대표 외에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 박용인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장(사장) 등 26명이 선정됐다.관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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