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우만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동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아동들이 소외감 없이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동아오츠카는 아이들이 함께 식사하며 정서적으로도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한 끼 식사를 준비했다.
우만지역아동센터는 새터민·다문화가정 아동과 보호가 필요한 가정의 아동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기초 학습 지도는 물론 영어 및 악기 수업, 정서 안정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아이들이 함께 모여 맛있게 식사하며 크리스마스를 조금이나마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자리를 준비했다”며 “추운 날씨 속에서도 아이들의 하루와 마음만큼은 따뜻하게 채워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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