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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관광청, 환영 행사로 '2026 말레이 방문의 해' 개막

입력 2026-01-02 17:52  



말레이시아 관광청은 2026년 1월 1일 외국인 관광객을 환영하는 대규모 행사를 진행하며 '2026년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를 공식 출범했다.

환영 행사는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을 비롯해 말레이시아 전역에 위치한 55개의 주요 출입국 관문에서 열렸다. YB 다토 스리 티옹 킹 싱 관광예술문화부 장관은 직접 공항을 찾아 관광객을 맞이했다. 장관은 “2026년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는 우리의 연대, 환대, 문화적 다양성을 보여주는 국가적 움직임이다. 이번 행사는 2026년 한 해 동안 포용적이고 창의적이며 따뜻한 관광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라고 말했다.

주 정부, 항공사, 공항 운영 기관, 관광 업계는 환영 행사를 위해 협업을 진행했다. 기업 파트너는 관광객에게 바우처, 식음료 제품, 기념품, 관광지 할인 쿠폰 등을 제공했다. 현장에서는 말레이시아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화 공연, 버스킹,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방문의 해 공식 마스코트인 '위라' '만자'도 등장해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말레이시아 관광청 서울사무소는 방문의 해 공식 개막을 앞두고 2025년 12월 3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쿠알라룸푸르로 향하는 에어아시아 D7507편 탑승객을 대상으로 출국 환송 행사를 진행했다. 서울사무소는 새해 첫날 말레이시아에 도착하는 해당 항공편 승객들을 대상으로 방문의 해 기념품을 증정하며 말레이시아 여행의 시작을 축하했다.

말레이시아는 '2026년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를 맞아 한 해 동안 300개 이상의 이벤트와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하리 라야 아이딜피트리 페스티벌, 중국 설날, 디파발리 페스티벌, 타다우 카아마탄, 가와이 다약 등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전통문화 축제가 연중 진행될 예정이다.

말레이시아는 2026년 국제 관광객 47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세웠다. 2025년 국제 관광객은 3830만 명을 기록했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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