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5.48
(67.96
1.52%)
코스닥
955.97
(1.53
0.1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삼전으로 4억5000만원"…'12만전자'에 김구라도 대박?

입력 2026-01-03 11:17   수정 2026-01-03 11:25


삼성전자가 새해 첫 거래일 장중 최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투자자들이 삼성전자 수익률 인증에 나섰다.

3일 관련업게에 따르면 한 투자 커뮤니티에서는 삼성전자로 4억5507만원을 번 계좌 인증글이 올라왔다. 이 글의 작성자는 "국장 포트폴리오 삼성전자 100%"라고 했다.

또 다른 커뮤니티에는 "삼성전자 수익 이 정도면 괜찮은 편인가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삼성전자 3500주를 보유하고 있고 매입 평균단가는 2만5715원인 계좌 화면 인증샷이 있었다. 매입금액은 9000만원가량, 평가 금액은 3억2965만원이다. 수익률은 366.26%다.

삼성전자는 전날 전날보다 8600원(7.17%) 상승한 12만8500원에 장을 마쳤다. 장중 12만9600만원까지 오르면서 최고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앞서 '10만전자'를 넘어섰을 때 방송인 김구라가 수익률을 인증하기도 했다.

김구라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서 삼성전자의 수익률이 100%가 넘는다고 했다. 평균 매수 단가는 4만5000원이라고 공개했다. 현재 기준으로 수익률은 185.6%다. 김구라는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삼성전자 주식을 사들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삼성 저격수'로 불리던 박용진 전 의원도 수익률을 인증하기도 했다. 지난해 10월 박 전 의원은 "삼전이 드디어 10만전자가 됐다"며 "삼성 오너 일가의 반칙과 불법을 비판하면서도 삼성전자라는 기업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주식을 산 지 꼭 1년 만에 이룬 결과"라고 적었다. 그가 매입한 가격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현재 약 115.2%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했을 것으로 보인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