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작피렌체가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고객만족브랜드(주얼리) 부문을 12년 연속 수상했다.
백작피렌체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맞은 다이아몬드 전문 브랜드이다. 창립 이래 이어온 장인 정신과 고객 중심 철학을 기반으로, 더욱 정교해진 서비스와 새로운 디자인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베스트셀러 웨딩링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한 30주년 기념 리뉴얼 라인과 브랜드가 축적해 온 30년의 기술력에 피렌체의 예술적 감성을 담아낸 신규 컬렉션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프리미엄 웨딩 주얼리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백작피렌체는 GIA 국제보석감정사 등 전문성을 갖춘 주얼리 코디네이터들이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세심하게 분석해 맞춤 상담을 제공하며, 단 한 번의 결혼식보다 더 큰 의미인, 평생을 함께할 단 하나의 웨딩링을 제안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30주년을 맞아 고객 경험 강화를 위한 다양한 기념 이벤트와 특별 서비스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웨딩을 넘어 인생의 모든 중요한 순간을 함께하며, 시간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을 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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