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월이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생활용품(전기 온수매트) 부문을 10년 연속 수상했다.
일월매트는 우리나라 고유문화인 온돌시스템을 매트에 적용해 소비자들의 따뜻하고 편안한 수면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또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소비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자체 방송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일월매트의 꾸준한 인기비결은 고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한다는 점이다. 충북 음성군 소재 약 1만 7천 평의 공장에서 하루 최대 8천여 개의 매트를 생산할 수 있어, 대규모의 자체 생산 및 유통 인프라를 갖춘 것이 강점이다. 이를 기반으로 유통 마진을 최소화해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가 가능하다.
최근에는 (주)일월지엠엘을 인수하면서 미국 오리건주에 신규공장설립 및 베트남 현지 공장을 확보하는 등 다양한 해외시장 진출 인프라를 형성해가고 있으며, 유럽을 비롯한 세계 각지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일월매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품질개선과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에 우리 민족 고유의 우수한 온돌문화를 전파하고 인정받기 위해 정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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