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타가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생활용품(칫솔) 부문을 7년 연속 수상했다.
왕타는 ‘지금껏 경험할 수 없었던 개운함, 양치의 신세계 왕타칫솔’이라는 콘셉트로 칫솔헤드 4cm 큰 칫솔의 원조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9천만 개를 돌파하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었으며, 이후에도 소비자 니즈에 맞춘 다양한 사이즈와 기능성 칫솔을 꾸준히 선보이며 시장 저변을 확대해왔다.
특히, 대표 상품인 왕타칫솔은 8도 곡선 헤드와 이중 미세모 설계로 어금니 안쪽까지 구석구석 닦이는 세정력을 구현했다.
또한 왕타는 칫솔을 넘어 가정용·휴대용 칫솔살균기, 치실 2종, 치간칫솔 5종 등으로 구강 케어 라인업이 구성되어 있다. 올해는 성인용 치약 2종을 출시·리뉴얼했으며, 내년에는 어린이 치약도 선보일 예정이다.
왕타 관계자는 “소비자 만족 지수 7년 연속 1위라는 결과는 고객 여러분이 보내주신 신뢰의 증표이자, 왕타가 추구해온 ‘상쾌함의 기준’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술력과 디자인, 그리고 지속가능성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구강 케어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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